'2025 울산공업축제'가 16일 개막해 19일까지 4일간 울산 전역에서 진행된다.
울산시는 올해 축제 비전을 '최강! 울산'으로, 슬로건을 '울산이 대한민국입니다'로 각각 정하고 퍼레이드, 개막식, 불꽃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올해 공업축제는 울산의 과거인 공업, 현재인 산업, 미래인 AI를 집중 조명하면서 산업 수도이자 AI 수도를 꾀하는 울산의 정체성을 담아냈다"면서 "시민이 중심이 되고 산업과 첨단기술이 어우러지는 이번 축제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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