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인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이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해야 한다고 요구하는 것에 더불어민주당이 ‘스토커’라고 비판했다.
대통령실은 국회에서 증인으로 의결하면 김 실장이 국감에 출석할 수 있다는 입장이지만 민주당은 김 실장을 출석시키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도 김 실장을 “실세 중의 실세”라고 부르며 “직권남용 등 부분에 대해 국정감사에 나와 답변해야 한다” 한편 백 대변인은 전날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대책에 대해 “시중에 유동성이 증가하면서 아파트에 대한 이 갭투자를 하기 위한 가계 부채가 너무 급증하면서 어쩔 수 없는 고육지책이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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