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6년 세계에서 가장 큰 옥상정원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가치는 시간이 갈수록 주·야간 개방 확대로 올라가고 있다.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의 주·야간 개방 확대 필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6월 14일에 이어 10월 24일 진행되는 시와 문화관광재단 주최 개방 행사(찾아가는 컬처로드) 모두 1시간도 채 안돼 선착순 200명 신청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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