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치 오브 라운드 : 5위 그 이상을 노린다 ‘서울E vs 부산’.
상승세를 탄 수원의 이번 라운드 상대는 화성이다.
이후에도 이정빈은 2선에서 전방으로 침투하는 움직임을 통해 여러 차례 기회를 만들었고, 후반 41분에는 김범수의 동점골을 돕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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