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 과테말라가 잔인무도한 범행으로 악명 높은 갱단 소속 범죄자들의 탈옥 사건으로 혼란에 휩싸이고 있다.
앞서 과테말라 당국은 수도 과테말라시티 외곽에 있는 최고 보안등급 교도소('프라이하네스 2')에서 '바리오 18' 소속 갱단원 20명이 집단으로 탈주한 사실을 확인했다.
바리오 18은 MS-13(마라 살바트루차)와 함께 미국 로스앤젤레스(LA)와 중미 지역에서 마약 밀매·청부살인·성매매 등 범행을 저지르며 영향력을 키운 범죄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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