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업계 전반의 매출 부진 속에서도 일부 수익성 개선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DL이앤씨의 수익성이 주택 부문 원가율 개선에 힘입어 눈에 띄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화투자증권은 “DL건설의 매출 감소 영향이 있으나 주택 부문 원가율 개선에 힘입어 영업이익은 두 자릿수 증가가 예상된다”며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관련 도급증액(약 260억원)은 내년 초로 이연된 것으로 파악되나, 이를 제외하더라도 주택 부문 원가율은 80%대 중반 수준으로 안정적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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