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아인협회 전 사무총장이 농아인 직원들을 상대로 금품을 강요하고 폭언과 부당 행위를 벌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4일 JTBC 보도에 따르면 전주 한 카페 CCTV에는 중년 남성이 농아인 직원과 대화하던 중 갑자기 바지를 내리고, 옷매무새를 고쳐주려는 농아인에게 손을 들어 위협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조 전 총장은 전국 157개 수어 통역센터장직 인사권을 포함한 협회 전반의 운영 권한을 행사하며, 농아인 직원들이 반기를 들기 어렵도록 압력을 가했다고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