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은퇴한 군 장교가 생전에 자신의 장례식을 미리 치른 사건이 지역 사회를 들썩이게 했다.
그는 가짜 장례식을 꾸민 이유에 대해 "그저 내 장례식에 누가 오는지 보고 싶었을 뿐"이라고 말했다.
모한 랄은 지역 내에서도 활발한 사회운동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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