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에서 조혜련이 박미선 근황을 전했다.
섭외 전화왔을 때 단독으로 나가는 줄 알았는데, 경실 언니가 붙어있더라.
이에 조혜련은 "흉터 수술을 하면서 겸사겸사 여기저기 손을 봤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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