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미술대전, 논란 끝에 새출발…17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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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미술대전, 논란 끝에 새출발…17일 개막

전시는 10월 17일부터 11월 21일까지 대전엑스포시민광장 2층 전시실에서 부문별로 순차 개최된다.

한국화·조소·공예·전통미술 1부(10월 17일~10월 21일)를 시작으로 서양화·수채화·판화·디자인·만화 2부(10월 25일~10월 29일), 서예·문인화·캘리그라피·전각 3·4부(11월 1일~11월12일), 마지막으로 초대작가전(11월 17일~11월21일)까지 총 다섯 차례 전시가 이어진다.

이번 대전미술대전은 상반기 대관 불발 사태로 개최가 불투명했으나 대전시와의 협의 및 대전문화재단의 조정으로 정상 개최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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