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은 “심사를 열심히 해야 하는데 즐기기 바빴다.오늘 무대 중 첫 번째로 소름 돋았던 무대”라고 극찬했다.
한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이들에게, 그리고 자신에게 우리의 순간이 여기서 끝이 아님을 말해주고 싶다는 무대는 심사위원의 마음까지 움직이며 7어게인을 받았다.
‘싱어게인2’에서 규현을 오열하게 만든 남편 김현성과 운명적으로 같은 번호를 뽑은 43호는 비비의 ‘인생은 나쁜 X’를 자신의 스타일로 소화해 올어게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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