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경규는 이영자, 김숙, 박세리와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의 미담에 대해 밝혔다.
김숙은 "이경규 선배 미담 되게 많지 않냐.이영자와 박세리도 고마웠던 적 없냐"는 질문을 던졌고, 말문이 막힌 이영자는 "미담이 이렇게 없냐.어떻게 하면 이렇게 없나.누구 도와준 거 없나.미담이 없으니 오빠가 말해달라"고 요구했다.
이경규는 "지속적으로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돕고 있다.한 십 몇 년 됐다"며 "동국대 장학금도 내가 내는 게 있다.꾸준히 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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