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형준 MBC 사장 "故 오요안나 유족께 사과"…고인 떠난 지 1년 1개월 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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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준 MBC 사장 "故 오요안나 유족께 사과"…고인 떠난 지 1년 1개월 만 [종합]

안형준 MBC 사장이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가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다 세상을 떠난 지 1년 1개월 만에 대국민 사과를 전했다.

안 사장은 사과문을 통해 "꽃다운 나이에 이른 영면에 든 오요안나 씨의 명복을 빈다"라며 "헤아리기 힘든 슬픔 속에서 오랜 시간을 견뎌오신 고인의 어머님을 비롯한 유족께 진심으로 위로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밝혔다.

MBC는 지난 4월, 상생협력담당관 직제를 신설해 프리랜서를 비롯해 MBC에서 일하는 모든 분의 고충과 갈등 문제를 전담할 창구를 마련했고, 직장 내 괴롭힘과 부당대우 등의 비위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도 수시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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