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역사와 문화가 담긴 고문헌부터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의 애독서까지 한국인의 책장을 채운 책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전시는 도서관이 그동안 수집·보존해 온 국보, 보물, 초판본 등 200여 종을 정리했다.
전시에서는 역사의 한 장면을 기록한 책도 소개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