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내년 6월 지방선거 앞두고 당원 선거권 불법 행사 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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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내년 6월 지방선거 앞두고 당원 선거권 불법 행사 엄단

더불어민주당이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원 선거권을 불법으로 행사하는 행위를 엄단한다.

대전 유성구갑 국회의원인 조승래 사무총장은 15일 브리핑을 통해 “당원 선거권 행사 실태를 확인하고 불법 사항이 확인되면 공직 후보 출마 자격을 박탈하겠다”고 밝혔다.

조 사무총장은 "당원 주권시대와 맞물려 1인 1표의 당원권을 강화·확대하는 조치는 그 자체로 큰 의미가 있다"며 "당원 주권 시대를 부정하고 왜곡하려는 시도도 확인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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