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이 '한미일 경제대화'에 참석하기 위해 일본에 모였다.
15일 재계에 따르면 이날 '제3회 한미일 경제대화'가 열린 도쿄 게이단렌(일본경제단체연합회) 회관에 이재용·정의선 회장,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등이 모였다.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도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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