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폐플라스틱으로 친환경 축제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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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폐플라스틱으로 친환경 축제 실현"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지역 친환경 기업인 원더플라스틱과 협력해 올해 10주년 영화제에서 100%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친환경 명찰을 제작·활용하는 새로운 시도를 했다고 15일 밝혔다.

영화제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영화제'라는 방향성을 실천하는 상징적 사례로 꼽힌다"며 "울산 반구천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영화제 10주년 기념과 친환경 명찰 제작의 의미가 아름답게 맞닿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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