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청년들과 함께 시정을 이어 가질 수 있는 '청년 명예시장'을 2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청년 명예시장은 ▲정기회의 진행 ▲청년정책 의제 발굴 및 제안 ▲정책 현장 방문 ▲시 행사 참석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시는 그동안 청년 명예시장과 청년 정책특보단으로 구성된 '청년 메이트' 운영을 통해 시정 주요 업무 청취, 정책 제안, 시민 의견수렴 등 청년 시정 참여의 폭을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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