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함은 ‘탁류’에 대해 “저한테는 눈물 버튼이다.뭔가 계속 울컥울컥한다.감독님 얼굴만 보면 눈물난다.그분들이 계셨기에 완주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첫 사극, 첫 액션이라는 큰 도전을 마주한 박서함은 이번 작품을 통해 한 걸음 내딛었다고 말했다.
그는 “감독님 처음 뵀을 때 드렸던 이야기가 ‘5000억 개의 계단이 있으면 반 계단이라도 성장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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