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는 황보라, 김지민, 정이랑이 출연해 찜질방과 식당에서 결혼·육아 이야기를 나눴다.
김지민은 남편 김준호에게 "뭐해?"라고 문자를 보냈고, 김준호는 곧바로 전화를 걸어와 "거실에서 자기 생각한다"고 애정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김지민은 "12월 1일부터 준비하려고 한다"고 2세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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