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병원 측은 “본원은 성형외과 전문의가 운영하는 의료기관으로 백반증에 대한 전문 치료는 진행하지 않았다”며 “구성환 배우는 1년 이상 내원하며 일반적인 레이저 시술을 받아왔지만 백반증은 전문적으로 치료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방송에서 등장한 시술 역시 백반증 치료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현재 국내에서 공인된 백반증 치료는 피부과 전문의가 시행하는 광선치료, 엑시머 치료 등이 있다”며 “백반증 치료에 힘쓰고 계신 모든 피부과 전문의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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