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세이프는 태양광이나 전등에서 발생하는 자외선(UV)과 가시광선을 흡수해, 암전 시 가시광선 형태로 방출함으로써 일정 시간 자체 발광이 가능한 도료다.
빛 저장하는 축광기능으로 터널·지하주차장 등 암전 시 대피로 시인성 확보 신림-봉천터널 내부 이동로 시범 적용…철재·콘크리트 등 표면에 적용 가능 .
KCC가 축광도료 ‘루미세이프’를 개발한 것은 대규모 아파트단지와 지하 주차공간이 늘어나면서 화재,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요시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