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9시28분께 인천 남동구 서창동 만월중학교에서 불이 나 학생들이 대피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다.
이 과정에서 학생과 교직원 등 1천12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소방당국은 옥상의 태양광 페널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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