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찰리 커크 톡톡한 영웅대접…'비난' 외국인 비자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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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찰리 커크 톡톡한 영웅대접…'비난' 외국인 비자취소

지난달 총격으로 숨진 미국 청년 보수활동가 찰리 커크가 영웅 대접을 톡톡히 받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는 14일(현지 시간) 공식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미국인의 죽음을 바라는 외국인을 초청할 의무는 없다"라며 찰리 커크의 죽음과 관련해 외국인 6명의 비자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커크의 생전 생일인 이날 백악관에서 대통령 자유 메달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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