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역사기관의 여수·순천 10·19 사건(여순사건)에 대한 연구 실적이 극히 미미한 것으로 지적됐다.
3대 역사기관으로 불리는 이들 기관의 무관심은 여순사건에 대한 왜곡을 싹트게 할 수 있다고 김 의원은 주장했다.
김 의원은 "여순사건법이 제정됐는데도 '반란'으로 표현하는 등 왜곡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3대 역사기관이 여순사건을 연구해 올바른 역사관 정립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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