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약칭 ‘콩콩팡팡’) 제작진이 첫 방송을 앞두고 주목할 관전 포인트를 15일 공개했다.
1.소원권으로 해외 탐방 GO! 목적지 선정부터 스스로 다 하는 여행! 제작진에 따르면 KKPP 푸드 대표 이사 이광수, 감사 김우빈, 본부장 도경수는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에서 미션을 성공해 소원권을 확보했던 터.
2.숨 막히는 재정 압박! KKPP 푸드와 본사의 팽팽한 줄다리기!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는 본사인 에그이즈커밍에서 지급된 경비로 멕시코를 여행하기 때문에 철저한 증빙 관리가 필수적이며 때로는 본사의 자금 압박에 시달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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