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2019년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집행유예 기간에 재투약해 2021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앞서 2015년에도 마약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기도 했다.
한편, 황하나는 마약 사건 이후 동남아 일부 지역에서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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