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프라퍼티는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이 '글로벌 부동산 실물 자산 지속가능성 평가'(GRESB)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별 다섯개(Five-Star)를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GRESB는 부동산 실물 자산과 운용사를 대상으로 환경 및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이해관계자와의 관계 등을 종합해 ESG 정책과 성과를 측정해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 스타필드 하남·고양은 경영관리 및 성과 등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