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아시아주니어선수권대회와 2028년 아시아선수권대회를 개최하는 북한 탁구가 올해 아시아선수권에서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북한은 11일 인도 부바네스와르에서 개막한 아시아선수권(단체전)에 여자 에이스 김금영을 비롯해 선수 7명(남자 3명, 여자 4명)을 파견했으나 남녀 모두 4강 진출에 실패했다.
남북은 1991년 지바 세계선수권 때 단일팀을 이뤄 여자 단체전에서 중국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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