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축구협회(JFA)의 가게야마 마사나가 전 기술위원장이 지금까지 무려 1621건의 아동 음란물을 시청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줬다.
일본 매체 '문춘 온라인'은 13일(한국시간) "기내에서 아동 포르노를 열람해 체포된 전 일본축구협회 간부 가게야마 마사나가는 상습성이 의심된다"라고 보도했다.
JFA에서 기술위원장으로 활동하던 가게야마는 지난 7일 프랑스 파리로 가는 비행기에서 아동 음란물 이미지를 시청한 혐의로 체포돼 유죄 판결을 받으면서 일본 축구계에 충격에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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