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가자지구에 억류했던 인질 시신을 14일(현지시간) 이스라엘에 추가로 인도하지 않았다.
하마스는 이스라엘과 휴전 1단계 합의에 따라 휴전이 발효한 10일 정오부터 72시간 안에 가자지구에 억류 중인 생존 인질 20명을 석방하고 인질 시신 28구(가자지구 전쟁 이전 납치된 1명 유해 포함)를 돌려주기로 했다.
국제적십자위원회(ICRC)도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하마스가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 인질의 시신을 수습해 인도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전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