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파라과이전 2-0 승....월드컵 사상 첫 '포트2'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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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파라과이전 2-0 승....월드컵 사상 첫 '포트2' 눈앞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FIFA랭킹 23위)은 14일 오후 8시(한국시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파라과이(37위)와의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전반 15분 엄지성(스완지시티), 후반 30분 오현규(헹크)의 득점으로 2-0 승리를 차지했다.

상대 수비가 슈팅 각도를 좁히자 엄지성은 뒤에 있던 황인범에게 볼을 건넸고, 재차 패스를 받은 이동경이 왼발 슈팅으로 골문을 위협했다.

출전선수: 김승규(GK), 김민재, 박진섭, 이한범(HT 조유민), 이명재(후42 이태석), 김문환, 황인범(후21 원두재), 김진규, 엄지성(후21 이재성), 이동경(HT 이강인), 손흥민(HT 오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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