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이 3관왕을 달성한 이강인(PSG)을 밀어내고 '아시아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지난 2014년 처음으로 수상에 성공한 손흥민은 2015년에도 투표 1위를 차지한 후, 2017년부터 2023년까지 7년 동안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최우수 아시아 선수로 뽑혔다.
한국 축구 최초로 트레블을 달성하면서 이강인이 아시아 발롱도르를 수상할 가능성이 떠올랐으나, 손흥민의 위상을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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