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김광현은 2007년 KBO 리그 데뷔 후 선동열이 갖고 있는 개인 통산 포스트시즌 최다 탈삼진(103) 타이기록을 세웠다.
이 경기 전까지 PS 통산 탈삼진 98개를 갖고 있던 김광현은 1회 2개, 2회 1개, 4회 2개를 잡아내 타이기록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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