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 개발이익금 428억 8개월째 미납…경제자유구역 73% 해제 추진, ‘납부 회피’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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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개발이익금 428억 8개월째 미납…경제자유구역 73% 해제 추진, ‘납부 회피’ 논란

또 공항공사가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해제를 추진하면서 납부 예정인 803억원의 개발이익금마저 피하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도 나오고 있다.

14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동·미추홀갑)은 “공항공사가 지난 2018년 인천시와 맺은 개발이익 재투자 협약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올해 3월 부과된 428억원을 즉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인천경제청은 지난 2024년 3월 인스파이어 사업지구와 항공정비산업(MRO) 부지 일부가 준공됨에 따라, 올해 3월 총 428억원의 개발이익금을 공사에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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