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가 요가원 출근길에 배웅해 주지 않는 이상순을 향해 한 소리 날렸다.
이상순은 "오늘도 이효리 씨는 아난다 선생님으로 수업을 하고 오셨다.새벽으로 수업을 바꿨다"라며 이효리의 근황을 전했다.
이상순은 "저는 불편해할까 봐 일부러 자는 척했다.깨서 있으면 미안하잖아요.새벽에 그런 마음 없어요? 저는 효리 씨가 잘 때 일어나서 부스럭거리다 깨면 너무 미안해서 조용조용 간다.저도 원래 깨 있다"며 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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