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미드필더 이강현(사진)과 수비수 변준수가 다음달 17일 예정된 김천 상무 입영을 미뤘다.
광주 미드필더 이강현과 수비수 변준수(사진)가 다음달 17일 예정된 김천 상무 입영을 미뤘다.
광주FC 미드필더 이강현(27)과 수비수 변준수(24)가 김천 상무 입영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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