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 멤버 켄신이 대상포진으로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
소속사 언코어는 14일 “켄신은 최근 몸살 기운으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인해 내원했으며 대상포진 진단을 받았다”며 “아티스트의 빠른 회복을 위해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을 예정이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여 컨디션 회복 후 활동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선 항상 클로즈 유어 아이즈를 아껴주시는 클로저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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