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심사위원이 처음인 태연은 "우선 너무 훌륭하신 심사위원분들과 함께 같이 할 수 있어 영광스럽다"면서 "(심사위원은) 굉장히 중요한 자리라고 생각한다.누군가에게 희망을 줄 수 있고, 기회를 줄 수 있고, 조언을 해 줄 수 있는 중요한 자리라고 생각한다.꽤나 진지하고 신중하게 임하고 싶은 마음으로 함께 하게 됐다"고 각오를 전했다.
그러면서 "'왜 태연이라는 가수를 심사위원으로 섭외했냐?'는 질문이 안 될 것 같다.
심사를 할 만한 가수를 저희가 모셔서 참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