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우리·NH농협은행과 BNK·iM금융 등 국내 주요 은행·지주의 캄보디아 현지 영업점에서는 이날 현재까지 구체적인 피해 사례가 접수된 것이 없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프라삭은 완전 현지법인이고 직원도 대부분 현지인이라 감금 사태와 관련해 이슈가 전혀 없다”고 말했다.
우리은행은 사고 예방을 위해 현지 주재원·직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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