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좌진 롯데카드 대표가 5년간 정보보호에 투입할 예산 1100억원에 대한 투자 계획을 연말까지 발표한다고 14일 밝혔다.
롯데카드는 지난 8월 14일 오후 해킹으로 내부 파일이 유출된 바 있다.
전날 롯데카드에 따르면 해킹 사고로 민감정보가 유출돼 부정사용 피해가 우려되는 고객 28만명 중 약 23만명(82%)에 대해 카드 재발급, 비밀번호 변경, 카드 정지 및 해지 등의 보호조치를 완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