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2 2025시즌’ 34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수원 삼성의 공격수 세라핌(브라질)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세라핌은 지난 1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과 천안시티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5대0 대승을 이끌었다.
베스트 매치로 선정된 경기는 성남FC와 인천유나이티드의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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