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G워너비의 김용준이 까다로운 이상형을 공개했다.
이어 김신영은 "제가 고양이는 좀 있다.그런데 좀 다른 고양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6번은 딱이다.벌레를 죽이지 않고 잡아서 흔들고 던진다"면서 "짧은 거리는 무조건 택시를 탄다"라고 이상형과 전혀 다른 성향을 밝혔다.
그런가 하면, 김신영은 "지금 한 분이 떠오르긴 했다.신봉선 씨가 생각보다 영어도 잘하고 이 분이 짧은 거리 택시를 탄다? 말이 안 된다"라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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