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토마스 투헬 감독이 마커스 래시포드에게 경고했다.
영국 ‘BBC’는 13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투헬 감독이 래시포드의 잠재력에는 한계가 없다고 말하면서도 그에게 커리어를 끝내지 말라고 경고했다”라고 보도했다.
2022-23시즌엔 56경기 30골 11도움을 몰아치는 등 한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이끌어 갈 재능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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