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지혜가 반려견이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이날 이지혜는 병원에 입원해 있는 반려견 요다를 찾아가며 “오늘 미팅 끝나고 필라테스랑 뭐 할 것들이 있었는데 다 취소했다.이따 요다 병원에 가보려고.요다는 심장이 많이 부어있고 여러 가지로 상태가 안 좋다.일단은 약을 쓰고 있는데 조금씩 반응은 있지만 그래도 조금 힘들어 하긴 한다.밥은 먹으려는 의지가 있어서 빨리 미팅 끝나고 요다한테 가겠다”고 말했다.
반쪽이 된 상태로 입원해 있는 요다를 보면서 “얘가 나를 못 알아볼 리가 없는데? 벌써 눈물나네.아플까봐 못 안겠어.너무 뼈밖에 없어서”라며 눈물을 흘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올치올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