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스틸러스가 ‘원클럽맨’ 박태하 감독과 동행을 이어간다.
14일 포항은 “구단 최초 원클럽맨 출신 감독인 박태하 감독과 2028년까지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발표했다.
박 감독은 1991년부터 2001년까지 포항에서만 선수 생활을 이어온 ‘포항의 상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차기 국대 MF 후보’ 조진호, 96세 튀르키예 참전용사 방문 및 경기 초대 “내가 여기 있을 수 있는 이유”
[공식발표] 미국·유럽서 검증 마친 ‘더블 컵 위너’ 벤지 미셸, 울산HD 상륙! K리그도 정조준
‘재계약 후 첫 경기’ 이재성, 킬패스 도움 오프사이드 무산… 0-4 대패 막지 못한 아쉬움
‘김민재 풀타임 맹활약’에 ‘케인 멀티골 작렬’ 뮌헨, 브레멘전 힘겨운 승리! 선두 질주 계속 [분데스 리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