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서는 '이제 말이 통해서 리윤이랑 재미있게 놀 수 있어요 ㅋ'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승현과 장정윤은 딸 리윤이와 함께 추석을 맞아 본가로 향했다.
김승현의 부모님은 둘째 딸 리윤이가 귀여운지 연신 시선을 고정한 채 아이의 재롱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