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제2차 플러팅주간 운영을 통한 광적면 골목상권 활성화 도모 (출처=양주시청) 양주시가 10월 31일부터 11월 9일까지 광적면에서 시민 참여형 상권회복 프로젝트인 '플러팅 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제2차 플러팅 주간은 2025년 경기 양주 지작사 드론봇페스티벌 개최와 발맞춰 광적 상권에서 운영되어 상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환급된 포인트는 광적 상권 내에서만 재사용이 가능하여 상권 내 소비 순환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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