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미, 박보람, 이수연이 채널A ‘야구여왕’의 신규 출범하는 여자 야구단 멤버로 전격 합류한다.
먼저 복싱선수로서 다양한 체급의 챔피언 타이틀을 보유한 ‘대한민국 여자 복싱 간판’ 최현미는 엄청난 어깨 파워에서 나오는 장타력을 인정받아 외야수 포지션에 낙점됐다.
제작진은 “대한민국을 휩쓸었던 각 분야 레전드 선수 출신들과 더불어 ‘강철부대W’에서 놀라운 능력을 보여준 ‘공식 에이스’ 박보람, 이수연이 함께하며 더욱 강력한 승부욕과 케미스트리를 뿜어내게 될 것”이라며, “박세리 단장, 추신수 감독의 선구안을 입증해줄 여자 야구단 선수들의 맹활약을 비롯해, ‘여성 야구’ 붐을 제대로 부를 짜릿한 경기들을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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