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박광온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사퇴를 요구했다는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유튜버에게 벌금형이 구형됐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형사1부는 지난달 30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유튜버 A씨에게 벌금 800만원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A씨는 제22대 총선을 앞둔 지난해 3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전 원내대표가 이재명 당 대표에게 사퇴를 압박했다는 내용의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